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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연, 미팅횟수 기존의 최대 3배까지 서비스받는 ‘초특급 이벤트’

NSP통신, 박정섭 기자, 2015-02-02 17:59 KRD7 R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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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박정섭 기자) = 결혼정보업체 가연은 이달 중 문의고객 대상으로 미팅횟수를 기존의 최대 3배까지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초특급 이벤트’를 진행한다.

가연측은 "이번 행사는 지난달 미혼남녀들의 호응을 얻었던 ‘가연 BIG 할인 이벤트’에 이어 실시되는 것"이라며 "2월 한정의 ‘초특급 이벤트’는 기존에 만날 수 없었던 혜택들이 제공 될 것"이라고 자부했다.

계약 시 ‘미팅 횟수제’로 운영되는 가연결혼정보의 경우 회원가입 시 만남횟수를 5회 제공하고 있다. 그러나 가연에서 선보인 이번 이벤트는 최대 15회라는 파격적인 만남횟수를 제공하고 있어 미혼남녀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가연에 2월 중 상담 또는 문의하여 본 이벤트를 활용한다면 본래 주어지는 5회 미팅에 최대 10회까지 저렴한 비용으로 추가 제공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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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연은 만남 전 이성의 프로필을 무제한으로 추천해주기 때문에 신중하게 만남을 결정할 수 있고, 그렇게 결정한 진지한 만남을 최대 15회까지 가질 수 있어 결혼적령기의 미혼남녀들에게 의미가 크다.

또한 횟수가 아무리 많다고 해도 정말 미팅을 하고픈 이성 회원이 없다면 의미가 없을 것이다. 업계 대표 기업으로 회원수가 타사에 비해 월등이 많은 것으로 알려진 가연결혼정보의 이벤트이므로 그만큼 원하는 이성상을 폭넓게 찾고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는 기회로 활용할 수 있다.

본 혜택은 가연결혼정보 가입 시 제공되는 ‘결혼정보서비스 약정서’를 활용하면 받을 수 있다.

5회 만남횟수로 정규 계약을 맺고, 만약 계약이 종료될 때까지 성혼에 이르지 못한다면 가입비의 단 10% 금액만으로 최대 10회까지 추가적인 만남을 진행할 수 있는 것이다. 가입비의 10%라는 저렴한 비용으로 가입비의 2배에 달하는 추가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셈. 업계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파격적인 AS 혜택이다.

가연 관계자는 "결혼을 생각하는 미혼남녀에게 그 어떤 할인이나 이벤트보다 가장 이득이 될 행사"라며 "가입 후 가장 핵심이 되는 서비스인 미팅횟수를 획기적으로 3배까지 늘릴 수 있는 초특급 이벤트여서 그만큼 원하는 이상형을 찾을 기회도, 성혼 가능성도 높아진다"고 말했다.

원하는 이상형이 뚜렷한 요즘 미혼남녀들은 그만큼 결혼 상대를 만날 기회가 부족한 현실 앞에 결혼정보회사를 찾고 있다. 결혼 상대를 만나는 일인 만큼 이들은 신중할 수밖에 없고 그만큼 미팅횟수에 대한 필요성도 높아질 수밖에 없다는게 가연측의 설명이다.

이번 가연의 이벤트를 이용하면 보다 다양한 상대와의 만남이 가능해져 자신에게 꼭 맞는 결혼 상대를 찾을 수 있는 폭 넓은 기회를 얻게 된다. 결혼을 생각하지만 원하는 이성상을 만나지 못하고 있는 수많은 미혼남녀들에게는 매우 기쁜 소식이 될 것이다.

desk@nspna.com, 박정섭 기자(NS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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