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류수운 기자 = 아시아 다국적 프로젝트그룹 미소(MISO)가 아샤(www.asha.co.kr) 쥬얼리의 첫 지면광고 촬영을 최근 마쳤다.
아시아 4개국 신인들로 결성 된 미소는 ‘Magic Souls of Oriental’의 약자로 제2의 보아를 꿈꾸는 한국의 지인, 일본영화 <데스노트 라스트네임>의 메구미, 중국의 샛별 리나, <미녀들의 수다>로 유명세를 탄 베트남 출신의 하이옌을 멤버로 하고 있다.
이번 광고 촬영은 이달 중순 강남 코엑스 인근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됐다.
이들은 광고 촬영이 시작되자 여유롭고 자연스러운 표정을 연출해 신인답지 않은 면모를 과시했다는 후문.
미소는 “첫 지면광고 촬영이라 많이 걱정했었는데 무사히 촬영을 마쳐 기쁘다”며 “여자 연예인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해보고 싶은 쥬얼리 모델로 나서게돼 감격스럽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미소는 오는 27일 새음반 발매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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