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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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류수운 기자 = ‘알파걸’ 한채영이 KBS 미니시리즈 <꽃보다 남자>에 특별 출연한다.
한채영은 드라마 전반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인물인 극중 윤지후(김현중 분)의 첫사랑 민서현(원작 시즈카) 역을 맡는다.
민서현은 대한민국 최고 규모를 자랑하는 로펌 가문의 외동딸이지만 상속녀의 지위도 포기한채 파리에서 홀로 법학을 전공 중인 엘리트 여성으로 톱배우보다 아름다운 미모로 세계적인 모델 활동을 겸하고 있는 인물이다.
한채영은 극중 김현중이 맡은 윤지후와는 어려서부터 가까이 지낸 사이로 자폐증을 앓던 그의 마음을 어루만지면서 소중하고 특별한 사랑을 싹틔우다 독립을 선언하고 떠나 가슴 아픈 이별을 안기며 윤지후를 한층 더 성장시켜내는 현명한 여인으로 그려진다.
한채영의 이번 출연은 <쾌걸춘향>을 통해 각별한 인연을 맺은 전기상 감독을 지원하기 위해 이뤄졌다.
한편 최종 확정된 이민호 김현중 김범 김준 구혜선 등 주연진과 한채영의 이번 출연 결정으로 한층 조연진 캐스팅에 탄력을 받게된 <꽃보다 남자>는 조만간 나머지 캐스팅을 마무리해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꽃보다 남자>는 오는 12월말 KBS 2TV를 통해 24부작 월화드라마로 안방을 찾아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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