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류수운 기자 = MBC 시트콤 <그분이 오신다>에 출연중인 정윤민의 느끼연기에 시청자들이 매료되고 있다.
정윤민은 극중 서영희의 재벌 2세 약혼남 윤민 역으로 등장, 오버 액션과 신파적 말투 등 능청스런 코믹 연기로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시트콤 2회차에 첫 등장한 정윤민은 공사장에서 엉뚱한 프로포즈와 음치 세레나데로 주목을 끈데 이어 지난 27일 방송된 13회에서는 슬랩스틱(일명 몸개그) 코미디까지 선보이며 안방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정윤민은 <그분이 오신다>에서 일반적으로 그려지는 젠틀하고 격식 높은 훈남 재벌 2세 이미지가 아닌 다소 모자라고 느끼하며 때로는 엉뚱한 독특한 캐릭터를 연기, 극의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한편 정윤민은 지난 2001년 영화 <킬러들의 수다>로 데뷔, 이후 <태극기 휘날리며>, , <새드무비>, <잔혹한 출근>, <쏜다> 등 다수 영화에 출연해 극의 활력을 불어넣는 연기력을 선보여 왔다.
그는 올 하반기 개봉이 예정된 엄태웅, 정유미 주연의 영화 <차우>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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