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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 “가수 동생 생겼어요”

NSP통신, 류수운 기자, 2008-10-28 15:47 KRD1 R0
#이완 #시아준수 #동방신기 #절친노트 #김국진

SBS <절친노트> 통해 시아준수와 끈끈한 관계 맺어

NSP통신-<사진제공=MK픽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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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MK픽처스>

(DIP통신) 류수운 기자 = 배우 이완과 동방신기의 시아준수가 특별한 만남을 가졌다.

두 스타의 만남은 최근 정규프로그램으로 편성돼 첫 촬영을 마친 SBS <절친노트-절친하우스>를 통해 이뤄졌다.

<절친노트-절친하우스>는 서로 친해질 기회가 없던 스타들이 12시간동안 함께 생활하면서 미션 수행으로 절친이 되어가는 과정을 리얼하게 보여주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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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절친하우스 주인 김국진의 초대로 만나게 된 이들 세 사람은 방송이나 사적인 자리에서 한 번도 만난 적이 없어 12시간의 긴 시간을 어떻게 보내야 할지 막막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절친하우스 첫 손님으로 등장한 이완과 그를 기다려온 주인장 김국진은 처음 만남에 대화가 끊기거나 중간 중간 침묵하는 모습으로 어색함이 절정에 달하게 했다.

이어 두 번째 손님 시아준수가 찾아오자 이완은 이내 활기를 찾고 어색했던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이완은 시아준수와의 첫 대면에서 “착하고 성격이 좋다는 소문을 들었다”며 호감을 나타냈고, 시아준수 역시 “가수라서 배우를 만날 기회가 없었는데 이렇게 보니 신기하다”며 이완과의 만남을 기뻐했다.

둘 사이에서 이를 지켜보던 김국진이 시아준수에게 “누나(김태희)는 안 보고 싶으냐”고 묻자 “그 분이 왔으면 더 좋았을텐데”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소심남’ 김국진과 두 꽃미남 스타 이완, 시아준수가 절친이 되어가는 모습이 그려질 <절친노트>는 오는 31일(금) 밤 10시 55분에 방송된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국내최초로 김구라와 아들 김동현군이 부자MC로 출연, 척척 맞는 호흡으로 입담대결에 나선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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