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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피 전 리더 이승광, “영원한 구피 멤버, 팀 떠나지 않았어요”

NSP통신, 류수운 기자, 2008-10-29 15:19 KRD1 R0
#구피 #이승광
NSP통신-<사진 왼쪽이 구피 전 리더 이승광(출처=미니홈피), 오른쪽이 29일 싱글 앨범을 발매한 혼성그룹 구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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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왼쪽이 구피 전 리더 이승광(출처=미니홈피), 오른쪽이 29일 싱글 앨범을 발매한 혼성그룹 구피>

(DIP통신) 류수운 기자 = 새 멤버 제이미(25)를 영입해 혼성그룹으로 새로운 도전에 나서고 있는 그룹 구피(GOOFY)의 전 리더 이승광(32)이 팀을 탈퇴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29일 구피 소속사 관계자는 “그룹 리더를 맡고 있는 이승광은 팀을 떠나지 않았다”며 “현재 구피 이승광이라는 수식어를 잠시 뒤로 한 채 국민 건강 전도사, 건강 지킴이 이승광으로 받았던 성원과 사랑을 보답하기 위해 바쁜 날들을 보내고 있어 이번 싱글앨범 활동에서 제외됐다”고 밝혔다.

그동안 이승광의 그룹 탈퇴설은 그가 지난해 서울시장배 보디빌딩대회에서 체급 우승을 차지하며 보디빌더로의 새 삶을 꾸려가는 모습을 보인데다 이번 앨범 준비에도 빠지게 됨으로써 ‘이승광이 구피 탈퇴 보디빌더로 전향했다. 확실히 팀을 떠났다’는 소문으로 이어지며 사실화되는 듯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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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승광은 “나는 언제나 구피의 멤버이며 때가 되면 신동욱, 박성호 등 멤버들과 한 무대에서 노래할 것이다”며 “앞으로 구피는 고정멤버와 객원멤버가 자유로이 활동할 수 있는 그룹으로 구피를 장수그룹으로 만들겠다”고 말해 그룹을 떠난게 아님을 알렸다.

이어 그는 “구피멤버로 새롭게 가세한 제이미는 나의 빈자리를 채우고도 남을 재능을 지닌 후배다”며 “3년간의 공백을 갖고 돌아오는 혼성 구피에 대해 아낌없는 사랑과 성원을 부탁한다”는 응원의 말을 전했다.

한편 구피는 이날 타이틀곡 ‘사랑은 없다’를 비롯해 ‘너를 위한 마지막 노래’ ‘Touch’ 3곡이 수록된 싱글앨범을 온·오프라인을 통해 공개했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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