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류수운 기자 = KBS 2TV 일일드라마 <돌아온 뚝배기>의 김성은이 내달 1일부터 5일까지 경상남도 진주시 진주성 일대에서 열리는 ‘2008 코리아 드라마 페스티벌’의 개막식 진행자로 나선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번 페스티벌은 ‘아시아 드라마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펼쳐지는 아시아 최초의 드라마 영상 축제이다.
김성은은 이재용 아나운서와 함께 행사 개막식 MC로 호흡을 맞추는 한편 TV드라마를 대상으로 한 방송 3사 통합 시상식인 ‘제 2회 2008 코리아 드라마 어워즈’에서도 매끄러운 진행을 선보일 예정이다.
김성은은 “대한민국 드라마 축제 개막식 진행을 맡게돼 기쁘고 설레인다”며 “무엇이든 시작이 중요한 것처럼 행사의 시작인 개막식 행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2008 코리아 드라마 페스티벌’ 기간 동안에는 한류스타 김성수 장혁 장근석이 함께하는 ‘3인 3색 스페셜’ 토크쇼와 행사 홍보대사인 연정훈과 이다해, 아시아스타 리샤오루, 장균녕이 함께하는 ‘아시아 스타의 밤’ 등을 비롯 영상과 음악이 어우러진 드라마 관련 다양한 행사가 예정돼 있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저작권자ⓒ 대한민국 대표 유통경제 뉴스 DI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