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박유니 기자) = 외식문화기업 강강술래는 설을 맞아 한우·양념갈비·가공식품 선물세트를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매장과 온라인쇼핑몰, 전화주문을 통해 택배마감일인 13일 오전 10시까지 진행한다.

100% 한우사골곰탕 대용량세트(800ml*5팩/15인분)는 3만8800원, 중용량세트(500ml*7팩/14인분) 3만6000원, 갈비맛 쇠고기육포세트(12봉) 5만1600원에 판매한다. 법성포에서 자연해풍에 3개월 이상 건조해 만든 국내산 보리굴비세트(10마리)도 11만원에 선보인다.
매장 인기메뉴인 한우불고기1호(1.5kg)는 6만원, 한우불고기2호(2.25kg) 8만원, 술래양념1호(16대) 10만원, 술래실속2호(술래양념8대+한우불고기1.5kg)는 10만원, 한우실속2호(한우양념2대+한우불고기1.5kg) 14만원, 한우찜갈비1호(2.4kg/냉동) 19만원에 판매한다.
이외에도 한우정성1호(국거리·불고기·등심 각 0.7kg/15만원)와 한우명품1호(등심1.4kg·안심0.7kg/24만원) 등 프리미엄 선물세트에는 신선함을 오래 유지할 수 있는 ‘가스치환(MAP) 포장’을 도입했다.
한편 강강술래는 이달말까지 홈페이지 이벤트에 신청글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뮤지컬 ‘로빈훗’ 티켓과 리시리 샴푸&헤어크림 등을 선물로 증정한다.
ynpark@nspna.com, 박유니 기자(NS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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