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IP통신) 류수운 기자 = 최근 정규앨범 ‘트래블러(Traveler)’를 발매, 타이틀 곡 ‘에구구구’로 사랑받고 있는 가수 요조가 집, 생얼, 아침메뉴를 데뷔이래 첫 공개해 화제다.
요조의 사생활(?) 노출은 최근 SK패션 캐나다 프리미엄 브랜드 루츠(ROOTS)에서 디지털을 통해 아나로그 감성을 표현하는 ‘디지털 드리머’로 선정됨에 따라 단순한 화보룩이 아닌 하루 일과를 담은 패션테마 촬영으로 이루어진 화보를 통해 공개된 것.
이번 화보는 첫 정규앨범 발매를 제일 먼저 축하해주고자 ‘디지털 드리머’ 함께 선정된 절친인 마이큐가 요조의 집에 아침 일찍 찾아와 그의 시선을 통해 자연스러운 요조의 모습을 여과없이 보여주는데 주안점을 두고 제작됐다.
이 화보에서 요조는 인공적인 스튜디오 화보가 아닌 자신의 실제 집에서 촬영이 이루어짐에 따라 금남(?)의 방과 화장기 없는 맨얼굴, 솜사탕와 초코쿠키로 차려진 아침메뉴를 공개하게 됐다.
요조와 마이큐의 루츠 ‘디지털 드리머’인터뷰를 통해 화보를 접한 요조 팬들은 “디지탈 기기로 음악을 만들지만 따뜻한 아나로그 감성 라이프로 살아가는 모습”이라는 반응이다.
한편 얼마전 케이블방송 Mnet <마담 B의 살롱>에서는 김건모가 요조와의 커플링을 자랑할만큼 요조의 음악에 각별한 관심을 가져 화제가 되기도 했다.
요조와 마이큐의 루츠 ‘디지털 드리머’ 인터뷰는 미니홈피 형식으로 구성돼 3주에 걸쳐 루츠홈페이지(www.rootskorea.kr)를 통해 연재될 예정이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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