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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 울린 차수연은 “대단해~”

NSP통신, 김정태 기자, 2008-11-11 15:47 KRD1 R0
#현빈 #차수연 #그들이사는세상
NS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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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류수운 기자 = 배우 차수연이 ‘현빈을 울린 여인’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KBS 2TV 드라마 <그들이 사는 세상>에서 극중 현빈(지오 역)의 전 애인 이연희 역으로 출연 중인 차수연은 최근 방송에서 10년간의 사랑을 간직해 온 현빈에게 남편의 아이가 생겼다고 담담하게 이별을 통보해 현빈의 눈시울을 뜨겁게 적시게 만들었다.

이 장면이 전파를 타자 시청자들은 차수연을 ‘현빈을 울린 여인’이라는 별칭으로 관심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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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들은 드라마 게시판을 통해 “10년 동안 지오의 사랑을 받고, 그를 아프게 한 연희지만 왠지 모를 공감이 된다. 솔직하고 당당해서 부러운 캐릭터”, “뻔뻔하고 당당한 모습이 밉지만, 매력적이다”, “현빈을 저렇게 울게하다니...정말 대단한 여자” 라는 등의 글로 연기를 호평하고 있다.

한편 차수연은 드라마 <알게될거야>로 데뷔, 영화 <별빛 속으로>, <여기보다 어딘가에>, 드라마 <개와 늑대의 시간> 등에 출연해 왔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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