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류수운 기자 = 음료광고를 통해 ‘17차 소녀’로 화제를 모은 김민지가 송혜교와 함께 중국 휴대폰 모델로 활동하게 됐다.
소속사측은 김민지가 중국 유명 가전 브랜드 ‘OPPO’의 휴대폰 광고모델로 새롭게 발탁, 현재 모델로 활동중인 송혜교와 함께 한국 여성의 아름다움을 대표하게 됐다고 밝혔다.
‘OPPO’의 모델이 된 김민지는 이 브랜드가 이달 중순 새롭게 선보이는 ‘리얼 사운드 뮤직폰’에 첫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다.
김민지는 태국 유명화장품 미스틴(Mistine)의 ‘BB Wonder Cream’ 대표모델에 이은 중국 휴대폰 모델로 선정돼 국내시장을 넘어 해외시장까지 넘보는 ‘광고계 다크호스’로 주목을 끌고 있다.
한편 김민지는 최근 에픽하이의 새 앨범 타이틀곡 <1분 1초> 뮤직비디오에서 타블로의 헤어진 연인으로 출연, 타블로의 기억 속에서 예쁜 사랑을 하는 귀엽고 사랑스러운 여인으로 극에 신비로움을 더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은 바 있다.
또한 KBS 2TV 새 대하사극 <천추태후>에 채시라의 숙적인 문화왕후의 아역으로, MBC 시트콤 <그분이 오신다>에서는 정재용의 깜찍 여친으로 캐스팅돼 브라운관의 기대주로 떠오르고 있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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