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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짜> 장혁, 계동춘을 상대로 통쾌한 복수

NSP통신, 류수운 기자, 2008-11-12 14:58 KRD1 R0
#타짜 #장혁 #고니 #계동춘 #한예슬
NS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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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류수운 기자 = SBS 드라마 <타짜>의 장혁(고니 역)이 복수의 첫 대상으로 아귀(김갑수 분)의 수하 계동춘(장원영 분)을 무너뜨렸다.

지난 11일 방송된 17회 분에서 장혁은 동춘을 복수의 첫 타깃으로 삼아 난숙(한예슬 분)의 도움으로 VIP사설경마장으로 끌어들여 십억이라는 큰 돈을 잃게 만든 것.

이날 장혁은 동춘에게 살인누명을 벗을 증거(CCTV 테이프)와 잃은 돈을 맞바꾸자는 제안을 하는 와중에 살기 어린 표정과 눈빛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끌어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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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동춘을 통해 실종됐던 대호 아저씨(이기호 분)가 아귀 일당에 의해 죽임 당한 사실을 알게 된 후 이성을 잃고 동춘을 사정없이 때리는 모습은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슬픔을 여실히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했다.

방송 직후 시청자들은 ‘아귀 일당을 향한 첫 번째 복수전이 너무 통쾌했다’, ‘통쾌한 복수전 가운데 드러난 장혁의 분노 연기 는 정말 일품!’, ‘앞으로 영민, 아귀를 향한 본격적인 복수전도 너무나 기대된다’는 등 장혁의 연기에 대한 호평과 함께 다양한 의견을 쏟아내고 있다.

아귀를 향한 무서운 복수심을 가슴에 품고 서서히 복수의 칼날을 들이대는 장혁의 복수극에 시청자들의 기대가 집중되고 있는 <타짜>는 매주 월, 화 밤 9시 55분에 방송된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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