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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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류수운 기자 = 장혁과 서신애가 드라마 <고맙습니다> 이후 1년 6개월 만에 뮤직비디오에서 함께 호흡을 맞춰 관심을 끌고 있다.
김용진의 ‘사랑이 있을까’ 뮤직 비디오에 함께 출연한 두 사람은 서로를 보듬어주는 가족과 같은 존재로 등장, 함께 울고 웃으며 서로에게 힘을 주는 따뜻한 사랑 이야기를 훈훈하게 그려냈다.
특히 장혁은 눈물짓게 아름다운 부정연기를, 서신애는 성인 연기자도 소화하기 힘든 섬세한 감정연기를 뮤직비디오에서 실감나게 선보여 보는 이들의 눈물샘을 자극할 예정이다.
‘사랑이 있을까’는 허스키 보이스에 호소력 짙은 노래실력으로 드라마 <봄날>, <불한당> 영화 <새드무비>, <바보> 등의 O.S.T를 통해 ‘O.S.T계의 프린스’로 불리는 가수 i(아이)가 본명 ‘김용진’으로 이름을 바꾸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며 발표한 첫 디지털 싱글 앨범이다.
장혁의 이번 뮤비 출연은 지난 드라마 <불한당>에서 장혁을 응원하기 위해 러브 테마송을 부른 절친한 동생 김용진을 위해 결심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장혁은 현재 SBS 드라마 <타짜>에서 능청스러우면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고니로 사랑받고 있으며, 서신애는 <고맙습니다> 이후 KBS1 TV소설 <청춘예찬>을 통해 안방극장에 컴백할 예정이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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