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류수운 기자 = 최근 가수들의 뮤지컬 출연이 활발해지고 있는 가운데 특히 여성그룹 출신 스타들의 활약이 두드러지고 있다.
그룹 ‘핑클’ 출신의 옥주현은 뮤지컬 <아이다><시카고><캣츠> 등을 통해 뮤지컬 배우로 자리를 잡았으며 ‘SES’ 출신의 바다(최성희)는 <텔미 온 어 선데이>와 <노트르담 드 파리>에 출연해 뮤지컬 배우로서의 가능성을 인정 받았다.
또한 ‘쥬얼리’ 출신의 조민아는 <온에어 시즌1>에 이어 <김종욱 찾기>에 출연, 뮤지컬 배우로서 영역을 넓히고 있으며, ‘디바’의 리드보컬이었던 이민경은 <신밧드><사랑은 비를 타고>에 이어 <온에어 시즌2>로 무대에 올라 호평 받으며 차세대 뮤지컬 배우로 눈도장을 찍고 있다.
이처럼 여성그룹 출신 가수들의 뮤지컬 배우 도전 성공은 가수 활동 당시 현장 무대에서 익힌 화려한 무대 매너와 가창력, 끼가 바탕되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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