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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짜> 장혁, “친구는 없다!”

NSP통신, 류수운 기자, 2008-11-17 16:01 KRD1 R0
#타짜 #장혁 #김민준 #한예슬

단짝 친구였던 영민과 처절한 난투극 벌여

NS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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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류수운 기자 = 극중 ‘분노의 화신’으로 변신한 장혁의 처절한 복수가 오늘(17일) 밤 펼쳐진다.

SBS 월화극 <타짜> 지난 주 방송에서 아귀(김갑수 분) 수하의 계동춘(장원영 분)을 통쾌하게 무너뜨리며 복수의 시작을 알렸던 고니(장혁 분)가 아귀 일행을 향해 이번 주 복수의 칼날을 본격적으로 들이댄다.

오늘 방송되는 18회에서는 두번 째 대상으로 가장 친한 친구였다 가장 무서운 적으로 돌변한 영민(김민준 분)에 대한 복수극이 그려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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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은 ‘불곰’의 살인 누명을 쓴 장혁이 자신을 함정에 몰아넣고 또한 가족 같은 대호 아저씨(이기영 분)를 죽인 당사자가 친구 영민임을 알고 벌이는 처절한 운명의 난투극이 시청자들의 긴장감을 불러 일으킬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와 함께 장혁의 분노어린 차갑고 싸늘한 연기변신도 눈길을 모을 것으로 예고된다.

한편 20부작에서 1회를 연장, 오는 25일 종영을 결정한 <타짜>는 고니와 영민의 피를 말리는 대결을 시작으로 한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긴장의 소용돌이 앞에 갈수록 더 깊이 얽히고 설키는 고니, 난숙(한예슬 분), 영민, 정마담(강성연 분)의 흥미진진한 스토리라인은 종극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유발하고 있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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