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류수운 기자 = 그룹 빅뱅이 때 이른 크리스마스 파티를 열어 눈길을 끌고 있다.
빅뱅은 최근 베스킨라빈스의 겨울 광고인 크리스마스 광고 ‘눈사람 모자’편의 촬영을 마쳤다.
CF촬영은 빅뱅 멤버들이 눈사람 모자를 쓰고 크리스마스를 즐긴다는 내용의 콘셉트로 구성된 파티형식으로 진행됐다.
콘티는 빅뱅 멤버들은 크리스마스 파티를 준비하던 중 ‘드림하우스’ 아이스크림 케이크에서 장난꾸러기 눈사람들이 튀어나오고, 서로 쫓고 쫓기는 신나는 추격전을 벌이다 눈사람을 가까스로 잡은 G-dragon과 태양이 눈사람을 머리에 눌러쓰자 놀랍게도 눈사람은 귀여운 캐릭터 모자로 변신한다는 재미있는 스토리로 짜여졌다.
촬영현장에서 이들은 촬영 내내 벌써 크리스마스가 오기라도 한 듯 캐롤송을 부르며 흥겨운 분위기를 연출했고, 눈사람모자를 쓰고 서로 장난을 치며 갖가지 귀여운 포즈를 만들어 보여 스텝들을 즐겁게 했다.
한편 빅뱅은 현재 2집 ‘리멤버’ 타이틀곡 ‘붉은노을’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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