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김정태 기자 = 뤽 베송 제작의 액션 블록버스터 <트랜스포터 : 라스트미션>이 영화 개봉전 불법 다운로드 강경책을 내놨다.
이 영화 수입사인 데이지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지난주 미국 개봉과 동시에 온라인상 불법 파일 확산을 감지, 불법 파일을 업로드하는 네티즌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법적 대응에 돌입한다는 입장이다.
특히 <트랜스포터:라스트미션>의 경우는 액션 마니아들 사이에서 기대작으로 온라인상에서 국내외 개봉 소식이 화제로 떠올라 ‘불법 영상 파일 경계 대상 1호’로 지목되던 작품.
데이지 엔터테인먼트는 이번 <트랜스포터:라스트미션>을 기점으로 향후 불법다운로드 근절에 적극 나설 예정이다.
매번 영화를 개봉할 때 마다 불법다운로드로 인해 영화 시장이 입은 막대한 손실 뿐 만이 아니라 관객들 또한 스크린을 통해 영화를 보다 즐겁게 즐기는 문화 향유의 기회를 잃어 가는 현실이 너무나도 안타까웠기 때문이다.
데이지 엔터테인먼트는 이미 법적 절차를 대행해줄 ‘솔로몬 법무법인’ 측과도 <트랜스포터:라스트미션>의 미국 개봉에 맞춰 이번 대응의 절차와 계획을 완료, 전담반을 비치했다.
단 한 건의 불법영상 업로드도 허락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적발 시 어떤 타협도 받아들이지 않고 경력한 형사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DIP통신, ihunter@dipts.com
<저작권자ⓒ 대한민국 대표 유통경제 뉴스 DI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