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류수운 기자 = MBC 월화극 <에덴의 동쪽>에서 동철(송승헌 분)의 보디가드 독사역을 맡아 인상깊은 연기로 사랑받고 있는 고윤후가 무명 8년만에 행복한 한 해를 맞고 있다.
지난 2000년 임창정 뮤직비디오 ‘날 닮은 너’에 출연하며 연예계 데뷔식을 치른 고윤후는 올해 드라마 <에덴의 동쪽> 출연을 시작으로, 영화 <도도> 캐스팅에 이어 최근에는 SK텔레콤, 국내 셔츠 전문 브랜드인 셔츠 스튜디오, 스포츠 브랜드 아레나(arena)의 전속 모델까지 발탁되는 행운을 거머쥔 것.
고윤후는 “꿈만 같다. 아직 신인이라 노력한 나이테를 만들어 가려면 멀었는데 부족한 자신을 선발해 준 광고주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며 “앞으로 변치않는 열정과 노력을 더해 좋은 연기로 고마움에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고윤후는 아레나 모델로 상대인 뇌병변을 이기고 패럴림픽에 출전한 장애인 국가대표 수영선수 김지은과 함께 올 겨울 브랜드 홍보에 나설 예정이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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