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류수운 기자 = ‘쇼걸’로 잘 알려진 CF스타 서단비(23)가 억대의 게런티를 받고 화장품모델로 나서 화제를 낳고 있다.
화장품 브랜드 라미의 GEO모델 변정수, 김희선의 뒤를 이어 새로운 얼굴로 발탁된 서단비는 오는 8일 강남의 한 스튜디오에서 첫 지면 촬영을 시작으로 활동을 시작한다.
이날 촬영에는 국내 최고의 메이크업아티스트와 사진작가들이 총 동원될 예정이다.
GEO측은 ‘사랑스러운 피부는 단비를 원해요’라는 광고카피 처럼 서단비의 신선하고 깨끗한 이미지가 순수 GEO의 이미지와 잘 어울려 모델로 발탁하게 됐다고 전했다.
한편 CF스타 이미지에서 연기자로 변신을 위해 그동안 방송 활동을 자제해 온 서단비는 내년 3월 방영 예정인 SBS 미니시리즈를 통해 ‘연기자 서단비’로 새로운 첫 발을 떼게 된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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