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고정곤 기자 = LG하우시스(108670)의 1분기 실적은 매출 7028억원(+2.4% YoY), 영업이익 389억원(+8.9% YoY)이 전망된다.
업업이익 분개는 건축자재부문이 260억원(+57.9% YoY), 소재부문은 150억원(-30.0% YoY)이다. 영업이익률은 5.5%로 전년동기비 0.3%p 상승, 전분기비 1.5%p 상승하는 것으로 전망된다.
LG하우시스의 상반기 건축부문 매출은 하반기 입주량에 영향을 받는다. 올해 상반기 입주량 감소는 이미 2H14의 매출감소에 영향을 준 상태로 올해 실적 이슈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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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하우시스의 상반기 건축부문 매출은 하반기 입주량에 영향을 받는다. 올해 상반기 입주량 감소는 이미 2H14의 매출감소에 영향을 준 상태로 올해 실적 이슈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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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H15의 입주량은 13만2000가구(+3.9% YoY)로 전년동기비 증가해 건설매출 상승과 가동율 안정화(70%중반)에 따른 마진상승이 예상된다.
소재부문은 매출이 전년비 감소(-7.4%)하나 지난해 3분기를 기준으로 수익 저점은 지나는 중인 것으로 보인다.
영업이익률도 상승(3Q14: 4.4% → 4Q14: 5.3%)했고 설비 가동율도 상승추세(3Q14 62.7% → 4Q14 67.0%)하고 있어 외형감소에 의한 실적감소대비 마진율은 0.3%p 회복이 예상된다.
채상욱 하나대투증권 애널리스트는 “LG하우시스는 국내뿐 아니라 해외를 포함해서 외형성장이 가능하고 원료가 하락에 따른 실적개선 기대감이 높다”며 “이는 건자재 고가, 고효율화 흐름에 부합하기 때문이다”고 분석했다.
이에 그는 “현재는 소재부문 실적 불확실성에 대한 우려로 주가는 수급여건이 불안한 상태이지만 장기성장성을 확보한 만큼 곧 제자리를 찾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망했다.
영업이익률도 상승(3Q14: 4.4% → 4Q14: 5.3%)했고 설비 가동율도 상승추세(3Q14 62.7% → 4Q14 67.0%)하고 있어 외형감소에 의한 실적감소대비 마진율은 0.3%p 회복이 예상된다.
채상욱 하나대투증권 애널리스트는 “LG하우시스는 국내뿐 아니라 해외를 포함해서 외형성장이 가능하고 원료가 하락에 따른 실적개선 기대감이 높다”며 “이는 건자재 고가, 고효율화 흐름에 부합하기 때문이다”고 분석했다.
이에 그는 “현재는 소재부문 실적 불확실성에 대한 우려로 주가는 수급여건이 불안한 상태이지만 장기성장성을 확보한 만큼 곧 제자리를 찾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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