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류수운 기자 = 개그맨 이혁재가 방송중 큰 일(?)을 냈다.
이혁재가 방송 녹화중 의사의 처방이 있어야만 복용이 가능한 비아그라(발기부전치료제)를 그만 삼킨 것.
이혁재는 오늘(11일) 밤 11시 방송예정인 MBC 에브리원 <기상천외 묻지마 선수단>의 제1회 ‘진짜찾기 선수권대회’에 김창렬, 정종철, 문희준, 이현지, 유채영, 도시강 등과 함께 출연, 사회적으로 가짜파문을 일으키며 이슈가 됐던 명품 시계, 다이아몬드, 영덕대게, 비아그라, 설렁탕 등의 진품 가리기 도전에 나섰다.
MC 이경규의 진행으로 치러진 이번 대회에서 이혁재와 출연진은 특히 진짜 비아그라 찾기 종목에 유독 강한 자신감을 보이며 진품 비아그라 찾기에 열을 올렸다.
출연진 모두 진짜를 구별하지 못한 가운데 정담의 제품이 발표되자 이혁재는 빠른 순발력(?)으로 진짜 비아그라를 입속에 넣고 삼켜버린 것.
이 상황을 지켜 본 모든 출연진들은 순간 경악을 금치 못했고, 비아그라에 한층 눈독을 들이고 있던 MC 이경규는 “내가 가져가려고 했는데...”라고 말하며 큰 아쉬움을 나타냈다.
한편 이날 출연자 중 유부녀 유채영과 미혼인 이현지는 비아그라 찾기에 다소 민망함을 보이기도 했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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