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류수운 기자 = ‘제2의 거미’ 여성듀오 알렌에스가 주목받고 있다.
알렌에스는 최근 여성 팝 R&B 발라드를 집약시켜 놓은 듯한 새 앨범 ‘뮤지엄 오브 알렌에스’(museum of allen. S)를 발표, 타이틀곡 ‘독(獨)’으로 인기 몰이에 나서고 있다.
특히 이 곡은 박시내, 최윤정의 파워풀한 가창력과 애절한 가사 그리고 절묘한 그녀들만의 중성적인 보이스 칼라에 중독성 있는 후렴구로 대중을 사로잡고 있다.
신인 임에도 이들의 음악성에 매료된 선배 가수들은 각종 연말 공연 게스트로 러브콜을 보내는 등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
“라이브 무대가 좋다”는 알렌에스는 빼어난 보컬 실력으로 선배 가수와 대중들을 압도하며 2009년 기대주로 떠오르고 있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저작권자ⓒ 대한민국 대표 유통경제 뉴스 DI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