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황선영 기자 = 지난 30일 뮤직포털 엠넷(www.mnet.com)에 따르면 12월 넷째 주 엠넷 차트에서 백지영의 7집 타이틀 곡<총 맞은 것처럼>이 6주째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백지영은 올해 6주 연속, 최장 기간 1위를 차지한 여성가수라는 진기록을 세우게 됐다.
원더걸스는 ‘소 핫’(So Hot)으로 5주간 1위를 했으며 6주간 연속 1위를 한 남자가수로는 빅뱅의 ‘하루하루’가 유일한 곡이다.
<총 맞은 것처럼>은 추운 겨울 날씨와 최근 나빠진 경제상황으로 인해 템포 빠른 댄스곡보다는 애절하고 감수성이 풍부한 발라드를 선호하는 경향이 있고 여기에 백지영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도 한 몫 했다는 평이다.
한편 그룹 V.O.S의 멤버 김경록이 최근 발표한 솔로 앨범 타이틀곡 <이젠 남이야>는 차트 진입 2주 만에 전체 2위, 다운로드 1위를 차지했다.
이와 함께 이승철의 <듣고 있나요>는 MBC 드라마 <에덴의 동쪽>의 인기에 힘입어 지난 주 보다 6단계 오른 11위로 10위권 진입을 눈앞에 두고 있다.
DIP통신, hsy9749@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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