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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교육도 전문화 성큼…의료전문 ‘메디컬잉글리쉬’ 오픈

NSP통신, 김정태 기자, 2009-01-07 18:36 KRD1 R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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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김정태 기자 = 의료전문 영어교육 시장이 열린다.

아이피엠피(대표 천지득)가 원어민과의 1:1 개인교습 의료전문 온라인 영어교육 사이트인 메디컬 잉글리쉬(www.medicalenglish.kr)을 오픈해 서비스를 시작했다.

메디컬 잉글리쉬는 현지에 있는 의료전문 원어민과 실무에 필요한 듣기, 말하기를 실시간 전화대화를 통해 1:1 개인 교습을 받을 수 있는 맞춤형 온라인 교육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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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대상은 미국 간호사 자격을 취득하고 해외 취업을 희망하는 간호사, 미국간호사 자격시험(Nclex-RN)을 준비중인 간호사, 그리고 국내 진출한 해외 의료법인으로의 취업을 희망하는 간호사 지망생과 현직 간호사 등이다.

메디컬 잉글리쉬는 미국간호사 자격시험의 대표 교재인 ‘SAUNDERS’, ’KAPLAN’과 국제공인 영어능력평가시험인 ‘IELTS’ 교재를 채택해 병원에서 사용되는 정확한 전문용어의 사용과 의료관련 의사소통의 향상을 목표로 미국 정규 의과, 간호과 교과과정을 교육한다.

강사는 간호대학/원을 이수한 원어민으로 매일 15분씩 주5 일간 수업을 진행한다. 비용은 월 30만원이다. 교육기간은 수준에 따라 3개월, 6개월, 9개월, 1년 과정을 택할 수 있다.

천지득 아이피엠피 대표는 “메디컬 잉글리쉬의 궁극적인 교육목표는 자격시험 문제풀이가 아니라 실제 현지 병원에서 영어로 임상을 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데 있다”고 밝혔다.

천 대표는 최근 미 보건복지부(HHS) 발표를 인용, “미국은 현재 간호 인력이 매우 부족한 상황으로 그 규모가 2010년에는 28만여명, 2020년에는 80만명 규모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국내 취업이 어려운 요즘 스스로를 국제화시키는 노력을 통해 해외 의료기관으로의 취업문을 두드려 봐야 한다”고 말했다.

DIP통신, ihunter@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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