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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별-세븐, ‘절친 vs 연인’...무엇이 진실?

NSP통신, 류수운 기자, 2009-01-09 19:33 KRD1 R0
#박한별 #세븐
NSP통신-<사진출처=박한별, 세븐 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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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박한별, 세븐 미니홈피>

(DIP통신) 류수운 기자 = 탤런트 박한별과 가수 세븐이 열애설에 휩싸였다.

한 언론매체는 9일 미국 진출을 위해 지난해부터 LA에 머물고 있던 가수 세븐이 지난 12월 중순 미국으로 건너간 탤런트 박한별과 만나 데이트를 즐겼다고 보도했다.

이 신문은 또 미국 교포 사이트 등에는 박한별과 세븐의 데이트 현장을 목격했다는 글들이 네티즌들을 통해 속속 올라오고 있다고 전하고, “두 사람이 손을 잡고 한인타운에서 함께 장을 보는 모습은 영락없는 커플 같았다“는 한 교포와의 인터뷰 내용을 인용 보도해 두 사람의 열애설에 무게를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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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가 나가자 네티즌들은 두 사람이 고교 동창으로 절친한 친구 사이인줄은 알지만 실제 연인관계로 발전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을 하며 궁금증을 나타내고 있다.

양측 소속사는 이같은 열애설 제기에 대해 “오래된 친구사이로 누구나 아는 사실이다”며 “친하지만 연인관계는 아니다”는 입장을 밝혔다.

박한별과 세븐에 대한 열애설은 그동안 인터넷을 통해 함께 있는 사진들이 유포되면서 불거져 왔으나 그 때마다 두 사람은 이를 강력 부인해 온 바 있다.

한편 9일 7시 20분 현재 박한별의 미니홈피와 세븐의 미니홈피에는 각각 약 4만7000명과 6100여명의 네티즌들이 방문하는 등 두 사람의 열애설에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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