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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꽃낭자’ 김민지, ‘왕치’ 최우혁과 첫 키스신 눈길

NSP통신, 류수운 기자, 2009-01-19 17:52 KRD1 R0
#김민지 #최우혁 #천추태후 #부용 #왕치
NS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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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류수운 기자 = 최근 방송된 KBS2TV 대하사극 <천추태후>의 ‘연꽃낭자’ 김민지가 첫 키스신을 벌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7일 방송에서는 김원승(김병기 분)이 자신의 딸 부용(김민지 분)을 경종(최철호 분)의 후비로 만들려는 계획이 틀어지자 왕권에 욕심이 있는 왕치(최우혁 분)를 자신의 편으로 끌어들이기 위한 자리를 마련, 술에 취한 왕치에게 부용을 보내 하룻 밤을 치루게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 과정에서 김민지와 최우혁은 첫 키스신으로 시청자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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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은 부용을 향해 뜨거운 마음을 품는 왕치의 모습과 왕치 앞에서 수줍은 미소를 보이는 부용의 모습이 예쁘게 그려지며, ‘왕치-부용’의 새로운 커플 등장을 알렸다.

이 커플은 앞으로 ‘경종-황보수(김소은 분)’ 커플과 왕위를 둔 치열한 다툼을 벌이며, 극의 흥미를 유발할 예정이다.

한편 김민지는 드라마 첫 등장에서 매혹적인 춤사위를 요염하게 펼쳤던 것과 달리 이번 주 방송에서는 단아하고 고운 자태로 기본 덕목은 물론 사서삼경, 시, 서화, 자수 등 모든 것에 뛰어난 규수로서 색다른 매력을 한껏 과시해 시청자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김민지와 최우혁의 첫 키스신을 접한 시청자들은 드라마 게시판을 통해 “왕치를 한눈에 사로잡은 미모의 여인이 지난 주 연꽃 속에서 멋진 춤을 펼친 그 여인과 동일인물이냐”, “왕치와 펼치는 새로운 러브라인이 흥미로웠다”, “큰 눈망울에 조그마한 얼굴, 단아하고 예쁜 미소가 사극에 잘 어울리는 듯~”, “앞으로 경종-황보수와 대립되는 극의 전개가 넘 기대된다” 등 김민지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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