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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남’ 구혜선·이민호·김현중, 삼각 멜로 본격 점화

NSP통신, 류수운 기자, 2009-01-19 19:01 KRD1 R0
#꽃남 #구혜선 #keyword3 #김현중 #F4
NS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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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류수운 기자 = 오늘(19일) 밤 9시 55분 KBS2TV를 통해 선보일 화제작 <꽃보다 남자>(제5화)가 방송 전 시청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방송 3회만에 시청률 20%대(TNS미디어 기준) 진입에 성공한 ‘꽃남’은 온·오프라인을 통해 폭발적인 흥행돌풍으로 연일 상종가를 보이고 있다.

이번 주 방송에서는 남태평양의 뉴칼레도니아를 배경으로 구혜선과 ‘이민호-김현중’이 펼쳐보이는 3인2색의 이색적인 멜로가 본격 전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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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방송은 지난주 학교 단짝친구인 오민지(이시영 분)에 의해 함정에 빠졌던 금잔디(구혜선 분)와의 오해를 풀고 여자친구로 발표하는 구준표(이민호 분)와 첫 사랑이었던 민서현(한채영 분)을 쫓아 프랑스로 향했던 윤지후(김현중 분)의 귀국 장면으로 스토리의 시작을 알리게 된다.

준표는 지후의 귀국으로 오랜만에 뭉친 F4(이민호, 김현중, 김범, 김준 분)를 축하하며 극중 신화그룹 소유의 리조트로 설정된 뉴칼레도니아로 여행을 제안하고, 잔디는 친구 추가을(김소은 분)과 엉겁결에 이들과 합류해 여행을 떠난다.

여행지에서 준표는 섬 하나를 통째로 비워 잔디를 초대하는 특급 재벌가 자제다운 이벤트로, 지후는 잔디가 위기나 아픔을 겪을 때마다 도움에 나서는 소울메이트로서의 면모를 본격적으로 펼쳐 보이며 차별화 된 매력으로 본격적인 준표, 잔디, 지후 간 삼각멜로에 불을 당기게 된다.

특히 이번주 방송에서는 남태평양에 위치한 뉴칼레도니아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주인공들의 물과 얽힌 에피소드가 주를 이룰 예정이다.

극 중 수영특기생으로 등장하는 잔디가 사고로 바다에 빠지자 지후가 구출에 나서고, 사고로 물을 두려워하게 된 트라우마(외상후 스트레스장애)를 앓고 있는 준표가 두 사람의 모습을 시기어리게 바라보아야 하는 안타까운 장면이 그려질 예정에 있어 벌써부터 시청자의 관심을 끌고 있다.

또한 F4 멤버들은 이번주 극을 통해 수영 외에도 카약, 비치발리볼, 세일링 등 각종 해양스포츠의 실력을 과시함으로써 뭇 ‘누님(?)’들의 마음을 설레게할 작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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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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