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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남’ 김소은, 초콜릿 전하고 눈물 흘려

NSP통신, 황선영 기자, 2009-02-04 15:24 KRD1 R0
#김소은 #김범 #꽃보다남자 #짝사랑
NS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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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황선영 기자 = KBS 2TV 드라마 ‘꽃보다 남자’의 완소커플이 애절한 짝사랑을 시작했다.

지난 3일 방송된 10회에서 가을(김소은 분)이 이정(김범 분)을 향한 순애보를 펼치는 모습이 전개돼 애절한 짝사랑을 보이며 또다른 사랑의 서막을 알렸다.

가을을 배신한 공수표에게 복수하기 위해 클럽에서 뭇 여성들의 주목을 한 몸에 끌며 멋진 흑기사로 변신했던 이정에게 가을의 마음이 움직이기 시작하고, 자신에게 친절하게 대해주는 이정에게 가을은 용기를 내어 초콜릿으로 마음을 전하지만 무참하게 거절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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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무덤덤하기 그지없는 이정의 반응에 가을은 상처를 받고, 결국 가슴 아픈 짝사랑에 눈물을 흘리며 보는 이를 안타깝게 만들었다.

애절한 순애보를 선보인 김소은에게 시청자들은 ‘꾹 참던 울음을 쏟아내던 가을의 모습에 가슴이 아팠다’,‘애절했던 가을의 모습, 보는 내내 어찌나 속상하던지...’, ‘닦아주고 싶을 만큼 안타까웠던 가을의 눈물, 힘내서 꼭 사랑을 이뤘으면 좋겠다!’ 며 드라마게시판을 통해 가을의 순애보와 함께 이정과 가을, 두 사람의 러브라인에 대한 열렬한 반응을 보내고 있다.

DIP통신, hsy9749@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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