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아차 올 뉴 카니발 9인승
(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여름 휴가철 NO1 미니밴 기아차(000270) ‘올 뉴 카니발 9인승’ 시승을 통해 연비체크와 함께 실용·안전성을 확인해 봤다.
우선 연비 체크를 위한 시승에 성인 6명 미취학 아동 1명 등 모두 7명이 탑승, 서울 경기 고양, 김포, 파주, 양주, 인천광역시 등 도심 419,9km 구간에서 시속 32km/h 속도로 13시간 38분 동안 진행됐다.
우선 연비 체크를 위한 시승에 성인 6명 미취학 아동 1명 등 모두 7명이 탑승, 서울 경기 고양, 김포, 파주, 양주, 인천광역시 등 도심 419,9km 구간에서 시속 32km/h 속도로 13시간 38분 동안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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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 6명과 미취학 아동 1명 등 모두 7명이 탑승한 기아차 올 뉴 카니발 9인승(운전자 사진 촬영)
◆올 뉴 카니발 9인승 도심 419,9km 주행…실제연비 12,3km/L
이번 시승에서 함께 탑승한 성인 6명 미취학 아동 1명 등 모두 7명이 서울 경기 고양, 김포, 파주, 양주, 인천광역시 등 도심 419,9km 구간에서 시속 32km/h 속도로 13시간 38분 동안 체크한 도심 주행조건의 가혹조건임에도 실제 연비가 놀랍게도 12,3km/L 나타났다.
기아차 올 뉴 카니발 9인승의 공인 복합연비 11,2km/L 보다 1,1km/L 도심연비 10,2km/L 보다는 무려 2,1km/L 더 높게 확인돼 놀라움과 함께 최근 현대차의 연비 향상 노력을 엿 볼 수 있었다.

이번 시승에서 함께 탑승한 성인 6명 미취학 아동 1명 등 모두 7명이 서울 경기 고양, 김포, 파주, 양주, 인천광역시 등 도심 419,9km 구간에서 시속 32km/h 속도로 13시간 38분 동안 체크한 도심 주행조건의 가혹조건임에도 실제 연비가 놀랍게도 12,3km/L 나타났다.
기아차 올 뉴 카니발 9인승의 공인 복합연비 11,2km/L 보다 1,1km/L 도심연비 10,2km/L 보다는 무려 2,1km/L 더 높게 확인돼 놀라움과 함께 최근 현대차의 연비 향상 노력을 엿 볼 수 있었다.

시승차에 부착된 기아차 올 뉴 카니발 9인승의 공인연비 표시와 419,9km 구간에서 시속 32km/h 속도로 13시간 38분 동안 주행에서 표시된 실제연비 12,3km/L
또 백문불여일견(百聞不如一見)이라고 기아차 카니발은 가격대비 차량의 실용·안전성은 훌륭하지만 연비가 약하다는 일반적인 속설이 사실이 아님을 확인할 수 있었다.
특히 결코 만만치 않은 이번 가혹조건 시승에서 12,3km/L의 실제연비라면 두 배 이상의 가격을 지불해 가며 수입된 외국산 밴 차량을 구매 할 것이 아니라 메르스 불황 직격탄을 맞고 있는 한국경제도 살리고 가족의 행복지수도 업(UP)시키기 위해 수입차 구입대신 가족여행을 위한 카니발 구입과 함께 출 퇴근용 세 컨 차량 한 대를 추가로 구매해도 좋겠다는 생각이다.
특히 결코 만만치 않은 이번 가혹조건 시승에서 12,3km/L의 실제연비라면 두 배 이상의 가격을 지불해 가며 수입된 외국산 밴 차량을 구매 할 것이 아니라 메르스 불황 직격탄을 맞고 있는 한국경제도 살리고 가족의 행복지수도 업(UP)시키기 위해 수입차 구입대신 가족여행을 위한 카니발 구입과 함께 출 퇴근용 세 컨 차량 한 대를 추가로 구매해도 좋겠다는 생각이다.

4열 좌석을 폴딩한 상태의 기아차 올 뉴 카니발 9인승
◆올 뉴 카니발 9인승의 실용·안전성 대폭 향상
올 뉴 카니발 9인승은 이전 모델에 비해 더욱 세련되고 볼륨감 있는 디자인에 기존 1열 중앙에 위치했던 보조시트를 없애고 대용량 센터 콘솔을 적용해 음료수 거치대 및 각종 수납공간으로 활용이 가능하다.
또 세계 최초로 4열 팝업 싱킹 시트(Pop-Up Sinking)를 적용해 2열에서 3열 이동시 불편함이 없고 성인 6명과 미취학 아동 1명 시승에서 아이를 3열에 착석한 부모 바로 뒤 통로위치 4열 의자에 앉게 하자 2열과 3열의 간격을 좁게 할 필요 없이 마치 아이를 위한 4열 전용좌석이 있는 것처럼 시승 내내 동승자 7명 모두 불편함이 없었다.
올 뉴 카니발 9인승은 이전 모델에 비해 더욱 세련되고 볼륨감 있는 디자인에 기존 1열 중앙에 위치했던 보조시트를 없애고 대용량 센터 콘솔을 적용해 음료수 거치대 및 각종 수납공간으로 활용이 가능하다.
또 세계 최초로 4열 팝업 싱킹 시트(Pop-Up Sinking)를 적용해 2열에서 3열 이동시 불편함이 없고 성인 6명과 미취학 아동 1명 시승에서 아이를 3열에 착석한 부모 바로 뒤 통로위치 4열 의자에 앉게 하자 2열과 3열의 간격을 좁게 할 필요 없이 마치 아이를 위한 4열 전용좌석이 있는 것처럼 시승 내내 동승자 7명 모두 불편함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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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2열 좌석 바로 앞의 220V 가정용 전원 플러그를 사용할 수 있는 전기콘센트에는 휴대폰 충전에서부터 전기밥솥까지 사용까지 각종 전기용품을 사용할 수 있어 좋았고 차량의 여러 위치에 산재한 USB 포트는 비즈니스를 위한 노트북 사용에도 매우 편리했다.
뿐만 아니라 900℃ 이상의 고온 가열 소재를 프레스 성형과 동시에 급속 냉각시켜 성형 전에 비해 강도가 3배 이상 높은 핫 스탬핑(Hot Stamping) 공법으로 생산한 초고장력 강판(인장강도 150kg급 이상)이 52%나 적용됐음에도 차선이탈 경고 기능, 사각지대 경고 기능 등 각종 안전기능들이 탑재돼 있어 올 뉴 카니발의 안전성도 이전 모델들에 비해 매우 향상 됐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한편, 옵션에 따라 차량가격 2990만원부터 3630만원까지 선택할 수 있는 경쟁력 있는 기아차 올 뉴 카니발 9인승 차량은 R2.2 E-VGT 디젤엔진을 탑재했고 최고출력 202마력(ps), 최대토크 45kg·m 성능을 자랑한다.
또 국내 저공해차 인증 획득으로 혼잡통행료 50% 할인, 공영 주차장 주차요금 감면 등의 혜택(※당 혜택은 2015년 9월까지 한시적 적용)과 함께 6명 이상 탑승 시 고속도로 전용차선 주행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900℃ 이상의 고온 가열 소재를 프레스 성형과 동시에 급속 냉각시켜 성형 전에 비해 강도가 3배 이상 높은 핫 스탬핑(Hot Stamping) 공법으로 생산한 초고장력 강판(인장강도 150kg급 이상)이 52%나 적용됐음에도 차선이탈 경고 기능, 사각지대 경고 기능 등 각종 안전기능들이 탑재돼 있어 올 뉴 카니발의 안전성도 이전 모델들에 비해 매우 향상 됐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한편, 옵션에 따라 차량가격 2990만원부터 3630만원까지 선택할 수 있는 경쟁력 있는 기아차 올 뉴 카니발 9인승 차량은 R2.2 E-VGT 디젤엔진을 탑재했고 최고출력 202마력(ps), 최대토크 45kg·m 성능을 자랑한다.
또 국내 저공해차 인증 획득으로 혼잡통행료 50% 할인, 공영 주차장 주차요금 감면 등의 혜택(※당 혜택은 2015년 9월까지 한시적 적용)과 함께 6명 이상 탑승 시 고속도로 전용차선 주행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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