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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서포터즈 통해 피아노교육·체험정보 얻는다

NSP통신, 김정태 기자, 2009-02-16 18:46 KRD1 R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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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김정태 기자 = 피아노교육, 피아노학원, 유아 영어 피아노교육 등의 정보를 쉽고 빠르게 습득할 수 있는 피아노 어드벤쳐 학부모 서포터즈가 개설돼 정보창구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실제로 경기도 평택 S유치원 학부모들은 서포터즈 통해 모임까지 갖고 있다.

매주 수요일 S유치원 학부모들은 매주 수요일 오전, 자녀의 학습지, 학원, 교재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직접 체험하는 소모임을 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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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유치원의 학부모 류씨(32)는 서포터즈를 몰랐을 땐 자녀의 피아노교육 정보를 알아보기 위해 발품과 잘못된 정보를 얻곤 했다.

특히 학부모 류씨(32)는 지난해에 다섯 곳이 넘는 피아노 학원을 돌며 상담을 했지만 한결같이 아이가 한글을 읽을 때까지 기다렸다가 다시 오라는 대답만 들었다.

하지만 학부모 서포터즈 회원이 된 후에는 만 4세부터도 재미있게 피아노를 배울 수 있는 정보를 얻어 지금은 ‘마이 퍼스트 피아노 어드벤쳐’로 자녀를 직접 가르치고 있다.

류씨는 “한글도 깨치지 못한 제 아이가 이렇게 신나게 피아노를 배울 수 있다는 것이 너무 신기해요. 알파벳도 읽고 영어노래도 부르는 아이를 보면서 진작 이 교재로 가르칠 걸 하는 아쉬움이 생겨요”라면서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내년에는 피아노 어드벤쳐 1급으로 자녀를 가르칠 계획이다”고 자랑했다.

그 만큼 피아노어드벤처 학부모 서포터즈의 힘이 컸던 것.

뮤직트리(www.adventure.co.kr)에서 진행하고 있는 학부모서포터즈는 학부모가 직접 피아노 어드벤쳐 교수법과 새로운 교재를 체험을 통해 음악교육에 관한 지식을 넓히고 좋은 피아노 선생님을 알아볼 수 있는 게 특징이다.

학부모들은 뮤직트리 서포터즈를 통해 예전에 피아노를 배웠던 기억을 더듬어 자녀에게 피아노레슨을 할 수 있도록 피아노어드벤쳐 전문가 선생님이 단원별 미션, 레슨방법, 교육자료, 학부모 세미나 등을 제시받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체험담과 상담을 통해 지속적인 피드백도 받을 수 있다.

학부모 서포터즈 가입은 뮤직트리에 회원가입 후 ▲피아노 어드벤쳐 체험수기에 신청글 쓰기 ▲교육상담(전화) ▲우편으로 교재받기 ▲강의 동영상을 참고해 미션 수행하기의 절차를 거치면 된다. 서포터즈 회원이 되면, 각종 교재를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가입비는 무료다.

[사진 = 학부모 서포터즈 회원인 한 학부모가 자녀의 음악교육을 직접하고 있다. 사진제공=뮤직트리.]

NS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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