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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로케펍, 日 전통 수제 방식 ‘고로케상’ 메뉴 3종 선봬

NSP통신, 정유석 기자, 2015-07-11 02:20 KRD7 R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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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P통신-▲고로케상 크림고로케
▲고로케상 ‘크림고로케’

(서울=NSP통신) 정유석 기자 = 일본 도쿄의 나카노구 명물인 전통 수제 고로케 맛을 이제 한국에서도 느껴 볼 수 있게 됐다.

경기도 김포시 장기동에 문을 연 고로케펍(PUB)의 고로케 브랜드 ‘고로케상(さん) ’ 때문이다.

고로케펍의 윤수현 대표는 나카노구 고로케점으로부터 고로케 브랜드인 ‘고로케상’ 사용허가를 받아 한국인의 입맛에 맞게 메뉴를 개발한 ‘감자고로케’(1개 2000원), ‘크림고로케’(1개 2000원) ‘미트고로케’(1개 2500원) 등 3종의 수제 고로케를 선보여 고객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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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표에 따르면 ‘고로케상’의 감자고로케는 남녀노소 누구나가 좋아할 수 있도록 국내산 수미감자를 사용해 포근한 맛과 풍미가 뛰어난 대표메뉴이다. 크림고로케는 부드러운 크림소스와 다양한 재료들의 조합으로 여성과 아이들의 입맛에 맞도록 개발된 까르보나라 풍의 메뉴이다. 끝으로 시간에 쫓기는 직장인이나 육류를 좋아하는 학생들을 겨냥해 한끼 대용이 가능한 함박스테이크 풍의 미트고로케는 메뉴는 속을 신선한 고기로 채워내 일품인 육즙과 더불어 든든함을 준다.

한편 4년간의 일본 유학에서 고로케점 아르바이트로 인연이돼 수년간의 메뉴개발 끝에 사업파트너를 만나 ‘고로케펍’ 브랜드로 전문점 사업을 벌이게 된 윤수현 대표는 “일본 도쿄의 창업주의 정신을 계승 받아 한국인의 입맛에 맞는 고로케상 메뉴를 지속 개발해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NSP통신/NSP TV 정유석 기자, icartphoto@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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