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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 안간 초등생 ‘ESPT 주니어 2급’ 합격

NSP통신, 황기대 기자, 2009-03-11 17:49 KRD2 R0
#ESPT주니어 #로고젠잉글리시 #글로벌영재교육
NSP통신

(DIP통신) 황기대 기자 = 조기유학을 보내는 부모들은 “국내에서는 영어말하기 능력을 해결할 수 없기 때문”이라고 그 이유를 말한다. 하지만 조기유학 대신 국내에서 영어 말하기를 해결할 수 있다는 실례들이 속속 나오고 있어 학부모들의 유학 부담을 줄여주고 있다.

실례로 유학을 가보지도 않은 초등학교 학생이 국가공인 영어말하기능력(ESPT Junior) 평가에 응시, 2급에 합격했다.

이 학생은 초등학교 6학년 윤성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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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학생의 부모인 정미원(경기 안양)씨는 “조기유학을 다녀온 적이 없는 아들이 국가공인 ESPT가 지난 2월 14일에 실시한 국가공인 ESPT주니어평가에 응시해 2급에 합격해 기쁘다”며 “국내 교육을 통해서도 충분히 합격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사례다”고 말했다.

정씨는 “아이에게 여러 해 동안 그룹 과외를 시켰지만 영어 말하기에는 한계를 느껴 조기유학을 검토하던 중 로고젠잉글리시 ‘ESPT 1000 for Junior’를 접하게 됐다”고 밝혔다.

초기 가입 회원을 대상으로 로고젠잉글리시(www.logogen.co.kr)가 실시하는 IBT-STEP 눈높이 평가에서 “성훈이는 레벨 3를 받아 ESPT 1000 for Junior 레벨 3, 4 훈련을 받는 데 단지 8개월 정도 밖에 걸리지 않았는데 ESPT junior 2급을 받게 됐다”며 학부모 정씨는 기뻐했다.

ESPT주니어 평가는 조기유학을 다녀왔거나 상위권 학생들이 주로 응시하는 ‘영어말하기능력평가’ 시험인데 중학생의 ESPT주니어 평가 점수가 1000점 만점에 평균 586.5점으로 3급 수준에 불과한 점을 감안하면 유학을 안간 윤성훈군이 630점을 받아 ‘ESPT주니어 2급’에 합격한 것은 학원가에서도 높게 평가받고 있다.

이번에 윤성훈군이 부림중학교를 수석으로 들어가는 영예까지 안게 된 정씨는 “조기유학을 보내지 않고 국내에서 영어말하기를 해결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어 정말 다행스럽”다며 “아이를 글로벌리더로 키울 수 있다는 자신감이 든다”고 자랑스러워했다.

한편, 이 프로그램을 개발한 글로벌 영재교육측에 따르면 ESPT 1000 for Junior는 국가공인 ESPT 영어말하기 능력 평가 시험을 준비하는 초 중학생들을 위해 특별히 첨단 휴먼 인터페이스 융합 기술로 개발됐다.

이 기술이 적용된 사이버 원어민 교사와 2년 정도 1:1 훈련을 받으면 영어말하기 초보라도 ESPT junior 2급 합격이 가능하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02-872-5005

DIP통신, gidae@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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