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류수운 기자 = 컬투(정찬우, 김태균)가 영화산업에 뛰어든다.
컬투 소속사측은 11일 컬투가 최근 미국의 영화 제작사인 에멋폴라필름(이하 EFF)과 함께 투자회사인 벨로체 파이낸셜을 설립, 헐리우드 영화 제작 및 투자에 참여키로 했다고 밝혔다.
컬투가 투자 추진중인 영화는 <코난>으로 지난 1983년에 개봉된 <코난>의 리메이크작으로 알려졌다.
컬투는 벨로체 파이낸셜을 통해 이번 영화를 비롯 향후 EFF에서 제작하는 영화의 국내 투자 창구를 맡게될 예정이다.
개그에서 공연, 음반분야까지 그동안 차근차근 영역을 확장해 온 컬투는 이번 영화 투자사 설립으로 영화 제작분야 까지 그 활동 범위를 넓히게 됐다.
한편 컬투는 지난 7일 미국 로스앤젤레스로 건너가 EFF와 사업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11일 귀국했다.
컬투는 오는 19일 서울 하얏트 호텔에서 EFF 대표 랜달에멧이 참여한 가운데 벨로체 파이낸셜에 대한 국내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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