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류수운 기자 = 네티즌들은 이번 화이트데이 때 화제작 <꽃보다 남자> 주인공 F4 중 함께 보내고 싶은 연예인 1위에 이민호가 뽑혔다.
결혼정보업체인 닥스클럽에 따르면 최근 회원 1000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꽃남 F4중 올 화이트데이를 함께 보내고 싶은 사람은?’ 투표 결과 극중 까칠남에 부잣집 도련님인 구준표 역을 맡아 열연중인 이민호가 1위에 올랐다.
2위는 꽃미남이면서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사랑받고 있는 윤지후 역의 김현중이, 3,4위는 럭셔리 바람둥이로 미워할수 없는 로맨틱가이 소이정 역을 맡은 김범과 매너좋고 귀여운 연하남 스타일의 송우빈 역을 소화해내고 있는 김준이 차지했다.
한편 닥스가 이 기간 공동 설문에 나선 ‘남자연예인 중 화이트데이 때 직접 선물을 받고 싶은 연예인은?’에서는 한류스타 이병헌이 1위로 뽑혔고, 가수 비와 ‘꽃남’의 이민호는 2,3위를 차지했다.
이박에 ‘여자연예인 중 화이트데이 때 직접 선물을 주고 싶은 연예인은?’의 설문 조사에서는 1위에 김태희가 올랐으며, 2,3위는 최근영화에서 큰 인기를 끈 박보영과 ‘미쳤어’로 큰 인기 몰이를 한 가수 손담비가 뽑혔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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