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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박정현, “노래할 때 김조한과 가장 호흡 잘맞는다”

NSP통신, 류수운 기자, 2009-03-20 18:39 KRD2 R0
#박정현 #경인방송 #김조한 #플라워
NS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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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류수운 기자 = 가수 박정현이 한 라디오 방송해 나와 호흡이 가장 잘 맞는 노래 파트너로 김조한을 꼽았다.

박정현은 지난 19일 밤 10시에 방송된 경인방송 iTVFM <프리스타일의 행복친구>에 출연, 그동안 함께 듀엣 곡을 부른 임재범, 알렉스, 성시경 등 많은 남성 파트너 중 “가장 호흡이 잘 맞는 가수는 김조한씨였다”고 밝혔다.

그는 “김조한씨는 노래를 너무 잘하고 즐기면서 부른다”며 “그와는 눈빛 하나만으로도 의사소통이 되는 친구다. 교회에서 노래를 시작한 뿌리가 같은 사람으로 음악적 호흡이 잘 맞는다”고 이유를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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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박정현은 열창할 때 나타나는 특유의 팔 동작에 대해 “무의식적으로 손이 많이 움직이게 된다”며 “그냥 상황에 따라 그런 것 같기도 하고, 아니면 정말 어떤 ‘필(Feel)’을 받아서 손 동작을 하는 것 같다”고 청취자의 궁금증에 답했다.

또 가수들이 자신의 성대모사를 하는 것에 대해서는 “너무 재밌다. 비슷하게 하는 것을 기대하고 있다”며 “플라워가 남자인데도 억양 같은 것을 섬세하게 모사해 가장 잘 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박정현은 경인방송 <도금선의 인조이 잉글리쉬>의 코너 ‘굿모닝 인천너스’를 통해 매일 오전 6시 4월 한달간 생활영어 한마디씩을 청취자들에게 들려줄 예정이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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