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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 유재석과 목소리 연기 맞대결

NSP통신, 류수운 기자, 2009-04-02 17:35 KRD2 R0
#한예슬 #유재석 #몬스터 vs 에이리언 #리틀비버 #거대렐라
NS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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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류수운 기자 = 배우 한예슬과 국민 MC 유재석이 스크린 맞대결을 펼친다.

한예슬과 유재석은 각각 오는 23일 개봉하는 애니메이션 <몬스터 vs 에이리언>에 ‘거대렐라’ 역을, 프랑스 영화인 <리틀 비버>에 등장하는 부엉이 역을 맡아 목소리 배우로 출연한다.

한예슬이 연기하는 ‘거대렐라’는 하늘에서 떨어진 운석을 맞고 15미터 크기로 커져 몬스터팀에 합류하는 캐릭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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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이 맡은 ‘부엉이’는 숲 속에서 가족과 함께 행복하게 살아가던 비버가 혼자 남게 된 뒤 모험을 지켜보며 생동감있는 나래이션으로 극의 이해를 돕는 캐릭터다.

한국판 <몬스터 vs 에이리언>의 전체 연출을 맡은 박선영 감독은 “처음이란 말을 무색케 할 정도로 완벽한 연기를 선보였다. 캐릭터와의 완벽한 호흡은 할리우드 배우와 비교해도 전혀 손색이 없는 연기였다”고 한예슬을 극찬했다.

한예슬은 최근 커피 프랜차이즈 카페베네 등 9개 CF를 석권, ‘CF퀸’으로 새롭게 떠오르며 ‘한예슬 효과’란 신조어를 낳고 있다.

한편 유재석은 지난 2008년 <꿀벌 대소동>을 통해 애니메이션 목소리 연기에 처음 도전, 성공적인 연기자 변신을 이뤄낸 바 있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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