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IP통신) 류수운 기자 = 퍼포먼스 보이밴드 2PM이 컴백을 앞두고 공개한 새 싱글 ‘2:00PM Time for change’의 반응이 뜨겁다.
소속사인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지난 16일 온라인 음원 서비스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 2PM의 새로운 앨범은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타이틀 곡 ‘Again & again’이 단숨에 싸이월드 실시간 차트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또 ‘니가 밉다’, ‘돌아올지도 몰라’ 등 앨범 수록 곡들도 다음, 네이버 등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와 싸이월드 실시간 차트 10위권 내 진입하며 음원 서비스 사이트에서도 순위가 급상승하고 있다.
2PM의 싱글 타이틀 곡 ‘Again & again’은 2PM의 역동적인 춤을 보여줄 수 있는 베이스리듬 위에 일렉트로닉신스 악기들을 이용한 몽환적인 멜로디를 결합해 완성된 곡으로, ‘2PM 스타일’의 정점을 찍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편 음원과 함께 공개된 ‘Again & again’ 뮤직비디오 역시 2PM의 퍼포먼스와 음악을 감각적인 영상으로 담아내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 뮤비에는 2PM 멤버들의 한층 성숙된 모습과 연기,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현란한 퍼포먼스가 담겨있어 팬들의 마음을 더욱 설레게 하고 있다.
소속사 관계자는 “2PM의 새로운 싱글에 대한 반응이 기대 이상이라 놀랐다”며 “다음 주 컴백을 앞두고 2PM도 기대와 긴장 속에 더욱 열심히 무대 준비를 하고 있으니, 많은 기대와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2PM은 오는 23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첫 컴백 무대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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