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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모의 英 탤런트 스테파니파커, 목매 자살

NSP통신, 류수운 기자, 2009-04-20 17:21 KRD2 R0
#스테파니파커 #BBC #빌롤잉
NSP통신-<사진출처=BBC 공식 웹사이트>
<사진출처=BBC 공식 웹사이트>

(DIP통신) 류수운 기자 = 영국의 유망 여자 탤런트인 스테파니파커(22)가 자살해 충격을 주고 있다.

20일 BBC에 따르면 파커가 지난 19일 오전 폰티프리드 인근 공터에서 목을 매 숨져있는 것을 길가던 행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현재 현지 경찰은 파커의 사인을 자살로 추정하고, 원인 규명에 나서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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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커는 15세의 나이로 지난 1999년 방송이 시작된 BBC 웨일즈의 인기 시리즈 드라마인 <빌롱잉>(BELONGING)에 ‘스테이시 위버’ 역을 맡아 지난주 종영될 때까지 7년간 이 드라마에 모습을 보여왔다.

파커는 이 드라마외에도 <캐주얼티><라디오4> 등을 통해 잠재 가능성이 높은 여배우로 지목받아 왔다.

한편 파커의 소속사는 BBC를 통해 “천부적인 연기를 선보인 여배우였는데 이번 사건으로 매우 큰 충격을 받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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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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