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류수운 기자 = 배우 공효진이 하정우, 지진희, 임수정 등이 속해 있는 N.O.A엔터테인먼트로 이적한다.
N.O.A측에 따르면 공효진이 싸이더스HQ와 전속 계약기간이 만료됨에 따라 자사와 계약을 체결했다.
공효진의 이번 N.O.A와의 전속계약은 싸이더스HQ의 투자사이기도한 N.O.A의 일원들이 7년간 동고동락해 온 한 식구들로 구성돼 있기 때문에 결심한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공효진은 계약금없이 이번 계약을 체결해 ‘의리파’ 임을 증명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공효진은 오는 23일 영화 <지금 이대로가 좋아요>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 영화에서 공효진은 밝고 순박한 생선 장수로 신민아와 함께 실감나는 친자매 연기를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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