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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동하, 네팔서 흘린 뜨거운 눈물

NSP통신, 류수운 기자, 2009-04-27 17:12 KRD2 R0
#채동하 #SG워너비 #네팔 #별똥별 #원빈
NS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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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류수운 기자 = SG워너비의 전 멤버인 채동하가 가슴 뜨거운 눈물을 쏟아냈다.

최근 네팔의 밀알학교 추가건축현장을 찾아 봉사활동에 참여한 채동하는 네팔의 장애아들을 만난 자리에서 “꿋꿋이 살아주는 아이들에게 고맙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가슴이 아프다”고 말한 뒤 눈시울을 적셨다.

네팔에는 장애를 전생의 죄에 대한 업보라 생각해 평생 숨어 살게 하는 악습이 있다. 이러한 이유로 장애인을 가족으로 둔 네팔인들은 행여 사람들이 이들에게 몹쓸 짓을 할까봐 장애아만 집에 둘 때는 줄로 묶어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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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도네이션 별똥별의 회원으로 불우아동을 위한 자선콘서트를 지속적으로 펼쳐오고 있는 채동하는 이곳에서 눈물겨운 현장을 본 뒤 “한 번의 봉사가 아닌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장애인들의 인권을 위해 꾸준히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채동하의 눈물겨운 네팔 방문기는 지난 24일 밤 MBC 를 통해 방영됐다.

이날 방송에는 영화 <마더>로 5년만에 스크린에 복귀하는 영화배우 원빈의 서아프리카에 위치한 감비아 방문기도 함께 소개됐다.

한편 채동하가 활동중인 별똥별은 140여명의 연예인이 소속된 연예인 자선 봉사단체로 최근 기아대책과 사회봉사 협약식을 갖는 등 활발한 자원봉사를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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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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