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류수운 기자 = 중국에서 인기스타로 떠오르며 국내에서 관심을 받은 조선족 출신 가수 김미아가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이하 스타킹)에 출연한다.
김미아는 오는 5월 9일 오후 6시 30분 방송예정인 ‘스타킹’에 등장, 조선족 전통 민요에서 알앤비, 최신 팝까지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이는 것은 물론 슈퍼주니어와도 합동무대를 갖고 타고난 가창력과 다양한 끼를 발산할 예정이다.

빼어난 미모로 ‘얼짱’이라 불리며, 중국은 물론 미국과 한국 언론에 소개돼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김미아의 이번 ‘스타킹’ 출연은 그가 꼭 이 무대에 서고 싶다는 의사를 SBS측에 요청해와 이루어졌다.
김미아는 지난해 중국관영 CCTV가 스타발굴을 위해 기획한 프로그램 <싱광다다오(星光大道)>에 출전해 예선과 본선 경합을 벌여 테크노 풍의 신버전 ‘아리랑’을 열창, 우승을 거머쥐며 새로운 스타탄생을 예고했다.
이후 김미아는 중국 유명화장품 업체의 광고모델로 발탁되는 등 현지에서 뜨거운 인기 몰이에 나서고 있다.
김미아는 중국 지린(吉林) 출신으로 지난 2004년 옌벤 대학 예술학원 성악과를 졸업한 이듬해 ‘제5회 중국인 외국 노래 부르기 대회’에 참가해 수상 경력도 보유하고 있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저작권자ⓒ 소비자가 보는 경제뉴스 통신사 : DI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