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류수운 기자 = 개그맨 권영찬이 KBS의 5월 가정의 달 특집방송인 <6시 내고향>을 통해 안전한 먹거리 소개에 나선다.
권영찬은 오는 5일 오후 6시 방송되는 이 프로그램에 전남 장흥의 특산물인 ‘넙치’를 알릴 예정이다.
‘건강넙치’로 알려진 이 수산물은 표고버섯에서 추출한 유산균발효유를 사료와 함께 섞어, 양식하는 넙치에게 먹임으로써 저항력을 늘려 항생제를 쓰지 않은 것으로 유명하다.
이 특산물은 또한 RFID기반의 이력시스템을 구축해 생산된 넙치의 꼬리에 칩을 달아 소비지 어디에서나 넙치의 성장과정과 유통경로를 확인, 안전한 식단 조성에 나설 계획에 있어 주목받고 있다.
권영찬은 “1박 2일 건강넙치에 대한 촬영에 임하면서 우리 어민들이 얼마나 많은 고생을 하며 넙치를 양식하는지 처음 알았다”며 “이력추척 시스템을 통해 좀 더 안전한 먹거리가 됐으면 좋겠다”고 촬영 소감과 바람을 함께 전했다.
한편 권영찬은 지난 주부터 KBS <6시 내고향>에 지역 특산품 소개맨으로 출연, 맛깔스런 입담을 자랑하고 있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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