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류수운 기자 = 여성 5인조 그룹 카라(KARA)가 온라인 화장품 브랜드인 에꼬르(ecorre)의 얼굴로 나선다.
카라 소속사인 DSP엔터테인먼트측은 8일 데뷔 2년 만에 가요계 정상에 오른 카라의 발전 가능성을 인정받아 에꼬르와 최근 전속모델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현재 카라는 에꼬르 모델로 박규리 한승연 니콜 구하라 강지영 등 5명의 멤버가 각기 다른 개성을 어필하며 브랜드 홍보에 나서고 있다.
에꼬르는 상큼 발랄한 20대 걸을 위한 온라인 전용 화장품 브랜드로 기초부터 색조까지 다양한 화장품을 선보이고 있다.
에꼬르 관계자는 “노력하는 모습이 아름다운 카라의 다섯 멤버가 모두 깨끗하고 환한 이미지를 갖고 있어 화장품 모델로 손색이 없다고 판단해 이번에 발탁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카라는 히트곡인 ‘프리티 걸’과 ‘허니’ 등으로 많은 팬들을 확보하며 가요계의 국민 여동생 그룹으로 사랑받고 있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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