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내용 건너뛰기(skip to main content) 본문 바로가기(Go body) 메뉴 바로가기(Go Menu)
G03-8236672469

<시티홀> ‘애국커플’ 차승원-김선아, 본격 러브라인에 시청자 ‘눈길’

NSP통신, 류수운 기자, 2009-05-13 15:02 KRD2 R0
#시티홀 #애국커플 #차승원 #김선아 #탱고
NSP통신
fullscreen

(DIP통신) 류수운 기자 = 수목드라마 강자로 자리잡은 SBS <시티홀>의 ‘애국커플’ 차승원과 김선아의 본격적인 러브라인이 이번주 그려질 예정이어서 시청자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인주시청의 부시장인 조국(차승원 분)과 10급 직원인 신미래(김선아 분)의 관계로 사사건건 부딪히며 알게 모르게 묘한 감정 기류를 형성해 온 두 사람은 지난 4회에서 밴댕이 아가씨 대회를 통해 ‘호텔 방의 하룻밤’,‘매혹의 탱고’등 일련의 사건들을 통해 점점 가까워져 가는 모습을 그려냈다.

특히 신미래가 아가씨 대회의 선발규정을 어겨 위기에 처하자 조국은 몰래 여성부장관의 힘을 빌어 신미래의 대회 출전 기회를 다시 한 번 주는가 하면, 신미래는 대회 당일 장기자랑에서 탱고 파트너로 조국을 지목해 멋진 댄스호흡을 선보여 이들 커플의 러브라인을 예고 했다.

G03-8236672469

이번주 5,6회에서는 미래의‘상상 속 탱고’가 전파를 타며 애국커플의 러브라인이 수면위로 떠오를 전망이다.

이 장면은 우연히 조국의 자켓을 갖게 된 미래가 이 자켓을 부여잡고 지난 번의 탱고를 떠올리며 상상 속의 탱고를 추게 되는 것으로, 이를 조국이 지켜보게 되면서 두 사람사이에 묘한 분위기를 형성해 낼 예정이다.

김선아와 차승원은“4회까지는 미래와 조국을 중심으로 재미있는 에피소드가 많았는데, 5회부터는 이 재미에 가슴 설레임까지 더해질 것”이라며 “드라마를 보는 내내 시청자분들이 행복하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오늘(13일) 방송되는 <시티홀> 5회에서는 밴댕이 아가씨 선발대회에서 1등을 거머쥔 미래가 상금을 제대로 못 받게 되자, 1인 시위를 하게 되는 내용이 그려질 예정이다.

NSP통신-<사진=SBS>
fullscreen
<사진=SBS>

DIP통신, swryu64@dipts.com
<저작권자ⓒ 소비자가 보는 경제뉴스 통신사 : DI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