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류수운 기자 = 최근 재벌2세로 알려지며 화제를 불러모은 신인가수 유승찬의 인기가 거세다.
유승찬은 디지털 앨범 수록곡인 ‘니가 그립다’가 각 공중파의 인기프로그램에 배경음악으로 삽입되며, 음악팬들로부터 궁금증과 인기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이 곡은 후렴구인 ‘니가 그립다...어디쯤 가고 있니’의 가사가 헤어짐 속에서도 견디지 못할 정도의 보고픔을 애절하게 담아내며, 듣는 이의 감성을 자극하고 있다.
유승찬의 소속사 관계자는 “화이트 발라드풍의 ‘니가 그립다’가 여러 방송에 배경음악으로 깔리면서 여성팬들의 인기를 끌자 각 방송사에서는 음악프로그램 출연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며 “5,6월 축제를 준비하는 여러 대학교와 지방자치단체에서도 유승찬의 행사 참여 문의를 지속적으로 해 오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유승찬은 인기리에 기종영된 KBS 드라마 <엄마가 뿔났다> OST곡 ‘그대를 사랑합니다’로 한 때 폭발적 인기를 얻은 바 있다. 이 곡은 현재 결혼 축가 1순위로 뽑히는 등 여전한 사랑을 받고 있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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