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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미다’ 예지원·진재영 하차

NSP통신, 류수운 기자, 2009-05-21 20:07 KRD2 R0
#예지원 #진재영 #골미다

예지원측 ‘왕따설’ 하차는 “사실 아니다”

NSP통신-골미다에서 하차하는 예지원(사진 左)과 진재영<사진출처=SBS 골미다 공식 웹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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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미다’에서 하차하는 예지원(사진 左)과 진재영<사진출처=SBS ‘골미다’ 공식 웹사이트>

(DIP통신) 류수운 기자 = 배우 예지원과 진재영이 SBS <일요일이 좋다-골드미스가 간다>(이하 ‘골미다’)의 출연을 중단한다.

‘골미다’ 제작진은 21일 “예지원과 진재영이 연기활동을 위해 프로그램 하차의사를 밝혀 결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제작진측에 따르면 공식적으로 두 사람의 하차에 대해 급히 밝히게된 것은 골미다 멤버들에 대한 음해성 추측 여론이 위험 수위를 넘어서고 있다는 판단에서 부득이 예정시기보다 일찍 입장을 전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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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원은 계약기간 6개월이 완료돼 자연스럽게 하차하는 것으로 전해졌으며, 진재영은 계약기간과 무관하게 스케쥴상의 문제로 하차를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두사람은 당장 하차가 아닌 새로운 멤버 영입과 남은 방송분량을 채운 뒤 프로그램을 떠날 예정이다.

최근 온라인 상에는 예지원의 하차와 관련, “다른 멤버들이 예지원을 따돌렸다”는 ‘왕따설’과 ‘불화설’이 제기되는가 하면 이 설을 주장하는 동영상이 급속히 확산돼 화제를 뿌렸다.

한편 예지원측은 이와 관련 “골미다 멤버인 송은이, 양정아, 진재영, 장윤정, 신봉선 등과 평소 자주 연락하며 잘 지내고 있다”며 “예지원은 이번 루머로 멤버들에게 괜한 마음고생을 시키는 것 같아 미안한 마음에 힘들어하고 있다”고 전했다.

‘골미다’는 두 사람이 빠진 자리를 채울 다른 멤버를 물색해 기존 6인체제로 프로그램을 이끌어 간다는 방침이다.

NS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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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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