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류수운 기자 = 박시연이 오열연기로 주목 받았다.
지난 25일 방송된 KBS 월화극 <남자이야기>에서 서경아 역으로 출연중인 박시연은 사이코패스 채도우(김강우 분)의 실체를 알리려한 남자친구 김신(박용하 분)의 진실을 못 받아들인 자신을 원망하며, 목청 높여 오열하는 연기를 선보여 시청자의 마음을 끌어 당겼다.
특히 싸늘한 눈빛과 웃음이 교차하는 팜므파탈 연기는 시청자들을 섬뜩하게 만들며 폭발적 호응을 얻었다.
방송 직 후 시청자들은 “박시연의 눈물연기에 자신도 모르게 빠져들었다” “소리를 지르며 울음을 터뜨리는 장면은 너무 슬펐다” “채도우를 대하는 이중적 모습이 섬뜩했다” “진정한 팜므파탈의 모습이었다” 등 연기 호평을 보냈다.
한편 박시연은 이날 방송에서 극중 채도우와 결혼식을 올렸으며, 숨겨진 채도우의 비밀을 알게돼 앞으로 극 전개에 어떤 영향을 미치게될지 시청자의 관심을 유도해 냈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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