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류수운 기자 = 문정희의 처절한 오열 연기가 안방을 눈물로 적셨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KBS 대하사극 <천추태후>에서 ‘문화왕후’역을 맡아 단아하면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명연기를 펼쳐보이고 있는 문정희는 비운의 죽음을 맞은 성종(김명수 분)을 가슴에 안고 오열하는 비통한 연기를 선보여 시청자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방송 직후 시청자들은 “사랑하는 성종을 먼저 보내는 슬픔이 그대로 전해오는 것 같았다”, “문화왕후의 처절한 눈물에 같이 울었다”, “가슴 속 한을 토해내는 것 같은 오열이었다” 등 문정희 연기에 대한 호평을 쏟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유배에서 풀려난 ‘천추태후’황보수(채시라 분)와 ‘문화왕후’의 갈등이 첨예하게 대립되는 장면이 전파를 타 시청자들은 향후 절대권력을 차지하기 위해 앞으로 두 여인이 펼쳐보일 불꽃튀는 대결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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