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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류수운 기자 = 이달 8집 활동을 마무리짓는 전국투어 공연에 돌입하는 서태지가 오는 25일 정규음반인 ‘Seotaiji 8th Atomos’를 발매한다.
이번 음반은 지난해 7월 4년 6개월만에 컴백해 싱글1, 2로 활동을 이어 온 서태지의 8집 결정판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이 음반은 오는 13일 서막을 여는 서태지 전국투어 용산공연에서 처음 공개될 신곡 2곡을 포함해 싱글음반 수록곡 전곡을 총 12트랙에 담아 선보여질 예정이다.
서태지컴퍼니측은 “신곡 두 곡은 아직까지 철저하게 베일에 쌓여 있지만 정규음반에 마지막으로 수록되는 의미 있는 곡들이다”며 “이 두 곡을 포함해 이번 정규음반에 수록될 모든 곡들은 세계 최고의 마스터링 스튜디오인 미국의 스털링사운드 스튜디오로 보내져 치프 엔지니어인 테드 젠센(Ted Jensen)과 함께 작업돼 완성도면에서 최고를 자랑하게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보였다.
서태지는 이번 음반에 수록될 싱글1,2의 전곡을 새로운 믹싱작업을 통해 재 녹음했다는 후문.
한편 5년여 만의 전국투어 공연을 앞두고 있는 서태지 밴드는 현재 최고의 공연을 관객들에게 선사하기 위해 리허설에 한창이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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