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터 켠채 운행하다 보닛에서 불꽃 발생... 인명피해는 없어

(해운대소방서 제공)
(부산=NSP통신) 차연양 기자 = 오늘 오후 12시 9분쯤 부산 해운대구 우동 요트경기장 앞에서 운행 중이던 승합자동차에 불이 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불로 자동차 엔진이 불에 타 40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운대소방서는 이 차량이 히터를 켠채 운행하다 보닛에서 불꽃이 올라오자 운전자가 소화기로 진화를 시도했으나 진화되지 않아 119에 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NSP뉴스 차연양입니다.
[영상제공] 해운대소방서
[편집] 박재환 PD
이 불로 자동차 엔진이 불에 타 40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운대소방서는 이 차량이 히터를 켠채 운행하다 보닛에서 불꽃이 올라오자 운전자가 소화기로 진화를 시도했으나 진화되지 않아 119에 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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